청춘의 얼굴을 닮은 다섯 편의 이야기 ① 아다치 미츠루, <러프> 아무리 멋진 그림이라도 처음에는 러프한 스케치부터 시작한다. 몇 번이고 선을 그리며 스케치를 해나가다가 그 속에서 자기 자신만의 선을 찾아내야 한다. 터치와 H2, 그 사이에 자리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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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ello, We are hodok!
휘발성이 짙은 시대, 당신도 세 줄 이상의 글과 내외하고 있나요. 세 시간짜리 영화는 더 이상 견딜 수 없나요. 모든 것이 쉽고 빠르게, 요약되어 전달될 수 있는 요즘입니다. 자극적인 편집본에 익숙해진 우리에게 작품의 원형을 즐기는 것은 상대적으로 번거로운 일이 되었습니다. hodok은 그 번거로움을 지향합니다. hodok은 굳이, 왜, 라는 의심에 덤벼들고, 그건 성가신 짐이 아니라 반가운 영감이라고 으르렁대는 작은 매거진입니다.